반응형 여성가족부2 결혼이민자 자립 돕는 정부 맞춤형 직업교육 - 광주뉴스TV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체계적인 직업교육 과정이 마련됐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전국 77개 가족센터에서 104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연다고 밝혔는데요.우선 가족센터에서는 결혼이민자의 취업준비를 도와 직무역량을 진단하고, 직장문화 이해와 컴퓨터, 직업 관련 전문 한국어 교육 등 사전교육을 제공합니다. 본격적인 직업교육훈련에서는 결혼이민자의 이주배경을 살려 ▴이중언어 강사 ▴사법 및 의료 통역사 ▴무역사무원 등의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자동차 시트 제작 전문가(울산) ▴역사문화 스토리텔러(경주) 등 다양한 과정도 있습니다. 온라인 창업을 위한 쇼핑몰 판매자 교육도 열립니다.교육 수료 후에는 지역 학교, 법원, 기업 등으로 취업을 연계하고, 취업 후 직장생활의 어려움과 근무여건 등에 .. 2024. 4. 23. 여성가족부, 168억 투입으로 다문화 아동·청소년 학습지원 강화-광주뉴스TV "여성가족부, 다문화 아동·청소년에 168억 교육지원으로 미래 인재 육성"여성가족부가 올해부터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총 168억 원을 투입하며 교육활동비 지원을 신규로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교육급여를 받지 않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의 7세에서 18세 이하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여성가족부는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중고등학교까지 성장단계별로 기초학습, 진로설계, 이중언어 학습 및 교육활동비 등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취학 전·초등기 기초학습 지원을 168개 가족센터로 확대하고, 사업대상도 초등 저학년에서 초등 전학년으로 확대하고자 지난해 예산 31억 원을 올해 67억 원으로 증액.. 2024. 2. 19. 이전 1 다음 반응형